선서오메가, 코로나19 대구의료진들에게 도시락 300인분 매일 제공

  • 선서오메가3 /
  • 날짜 2020.03.06 /
  • 조회수 336 /
선서오메가, 대구 의료진들에 구호 물품 지원

선서오메가가 코로나19와 싸우는 대구 의료진들에게 도시락 300인분 가량을 매일 공급합니다.
현재 대구에서 코로나 와 싸우고 있는 의료진들은 방호복을 제대로 벗지도 못하는 상황 속에서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환자를 보고 있다고 합니다.
대구의 의료진들에게서 전해오는 말에 따르면 코로나 19는 절대 여느 독감 수준의 감기가 아닙니다.
메르스만큼의 중증도는 아닐지라도 상당수가 폐렴으로 넘어가고 있고 사이토카인스톰을 맞이하는 케이스와, ECMO 를 달고 있는 환자에 대한 이야기도 나옵니다.
현재 감염자 대비 사망률이 낮은 이유는 우리나라 의료의 높은 수준과 의료진들의 희생이 큰 기여를 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러나 이분들은 식사도 제대로 못한 채 코로나에 노출이 되고 있습니다.

선서오메가도 의료진들을 도울일이 없을까 생각하다가 이영훈 원장님과 상의하여 선서인더가든에서 도시락을 매일 100인분정도 만들어 대구의 격리 의료진들에게 공급하기로 하였습니다.
소박하지만 대구의 이 상화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잘 먹어야 잘 치료합니다.
코로나와 처절하게 싸우는 환자와 공무원, 의료진들 그리고 국민 모두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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