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3 지방산이 무엇인가요.(첫번째 이야기)

  • 선서오메가3 /
  • 날짜 2019.02.03 /
  • 조회수 424 /
많은 사람이 저에게 가장 질문 많이 하시는 것 중에 오메가3 지방산에 대한 질문이고,
다음이 그럼 선서오메가는 기존 오메가3와 어떤 차이가 있나요 하는 질문 입니다.
오늘은 오메가3 지방산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1st  오메가3 지방산은 어떤 지방산인가?
  단적으로 설명하면 오메가3는 대표적인 불포화 지방산이며 염증을 억제하고, 치매, 알츠하이머를 예방하고,우리 몸에 중요한
  에너지원이고, 혈전을 예방하고, 피를 묽게하고(고지혈증 예방),  세포조직(막),심장조직(막), 혈관조직, 뇌조직의 구성 요소이고,
  하는 일이 너무 많아서 쓰기도 힘듬니다. 우리 몸에서 합성이 않되니 반드시 섭취해야 하는 필수지방산이고, 우리 뇌의 구성 물질이고
  참 오메가3는 바쁘고 바쁜 친구네요. 이렇게 바쁘니까요.

  오늘은 뭐 흔히 학자분들이 말씀하시는 탄소수, 분자량, 화학 구조 이런 애기보다는 이해하기 쉽게 구어로 문장으로 설명하겠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지방은 크게 포화지방산과 불포화지방산으로 구별 됩니다.(지방이 분해되면 하나의 글리세롤과 3개의 지방산으로 분해)

  과거부터 늘 건강의 논쟁 거리인 포화지방산과 불포화 지방산인 거죠.
  불포화 지방산의 종류는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가장 대표적인 지방산이 오메가3, 오메가6, 오메가9(올레인산)  입니다.
  오메가3와 오메가6는 필수지방산입니다. 즉 반드시 섭취해야 한다는 뜻 입니다.

2nd 오메가3는 체내에서 어떤 역할과 기능을 하나 ?
  오메가3는 한마디로 표현하면 우리의 몸 그 자체입니다. 우리 몸(육체), 정신(뇌), 생명(각종 대사 활동)을 지켜주는 지방산이 바로 오메가3지방산입니다.
  한마디로 우리 몸은 오메가3지방산 덩어리인 것이죠.  표현이 과하다고 반박하실 수 있겠지만 사실입니다.
  우리 몸에, 음식에 없어서는 안될 이 보물같은 지방산이 그냥 그렇고 그런 건강기능 식품 정도로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있는 사실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 오메가3의 역할과 기능
  (1) 오메가3는 뇌조직, 심장조직, 세포조직의 중요 구성 물질이다.
      세포조직((TISSUE)에 오메가3가 오메가6와 비율(1:2가 최적, 태어날 때 비율))이 벌어지면 피부에 탄력을 잃고,노화가 빨리 진행되고, 피부에 윤기가 없습니다.
      윤기 나고 깨끗하고 탄력있는 피부를 갖고 싶고, 피부 노화를 막으려면 오메가3지방산과 항산화물질를 충분히 섭취해야 합니다.(활성산소를 줄이는 것도 매우 중요)
      심장조직(TISSUE)에 오메가3가 오메가6와  비율(1:2가 최적, 태어날 때 비율))이 벌어지면 심장 활동이 힘들어 숨이차고 마라톤 하듯 힘이 들고 피곤합니다.
      이것이 심장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오메가3와 오메가6는 심장세포를 만들고 유지하는 막대한 임무를 부여 받았는데 사람이 오메가3와6를 섭취( 완벽한 비율과 함량 중요)하지 않는다면
      우리 심장은 멈추거나 매우 위급한 상황(심장발작, 마비 등)을 마주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 뇌는 60%가 지방인인데 이 지방중 30%는 오메가3지방산인 DHA이고 나머지 30%는 오메가6지방산인 ARA(아라키돈산)입니다.
      우리 뇌는 태어날 때부터 오메가3와 오메가6 비율이 정확히 1:1인 것입니다. 이 룰이 깨지면 사람은 여러가지 질병이 발생하는데 대표적인 것이 뇌질환입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ALA를 섭취한다고 해서 우리 체내에서 우리 뇌가 필요로 하는 DHA로 모두 합성되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오메가3 지방산 2부에서 자세히 설명 하겠습니다.

  (2) 오메가3는 대사활동의 주요 에너지이다.
      오메가3는 대사에너지원으로 가장 중요하게 사용되는 에너지원으로 반드시 섭취해야 합니다.
      오메가3 섭취를 게을리 하면 모든 대사활동에 영향을 주며, 특히 호로몬대사에 막대한 영향을 주게 되어 건강에 적신호가 옵니다.

 (3) 오메가3는 염증을 억제 한다.
      사람의 건강이상과 질병은 대부분 혈중(적혈구)내 염증의 증가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이 염증을 억제하는 지방산이 바로 오메가3 지방산인 것입니다.
      사람이 오메가3를 섭취하지 않으면 인체조직(세포조직, 뇌조직,혈관조직,간조직,지방조직, 관절 등)에서 염증이 활성화 되어 많은 다양한 질병을 가져옵니다.
      치주염, 방광염,신장염의 치료에는 식품으로 오메가3가 효과가 있습니다.

 (4) 오메가3의 종류
     오메가3의 종류는 다양(광의)하지만 대체로 ALA(알파 리놀래산), DHA(도코사헥사엔산). EPA(에이코사펜타엔산),DPA(도코사펜타에노산),
     SDA(스테아리돈산)으로 확장 해석할 수 있으며, 이중 현대 과학이 집중적으로 조명하는 것은 ALA, DHA, EPA 입니다.
     물론 DPA나 SDA가 중요하지 않다고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들(SDA, DPA)는 우리 인체에 매우 유용한 지방산입니다.
     그러나 ALA는 필수지방산이지만 EPA, DHA,SDA,DPA는 필수 지방산이 아닙니다.
     우리가 ALA지방산을 먹으면 EPA,DHA,SDA,DPA는 우리 체내에서 합성되어 지기 때문에 필수지방산이 아닙니다.
     중요하지 않아서 필수지방산이 아닌 것이
아니고 합성되기 때문에 필수지방산이 아닌 것입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오메가3는 ALA를 말하는 것입니다.
ALA, DHA, EPA가 오메가3 지방산을 대표하는 3총사이며 우리 인체에 매우 중요한 지방산입니다.

결론
   우리가 지방의 섭취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게 되었을 것이고, 특히 오메가3 지방산이 우리 인체에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여러분을 깨달았을 것입니다.
   우리 모두 건강한 지방, 검증된 지방(선서오메가 지방)을 섭취하여 건강을 되찾고 아름다운 생명을 오래도록 연장하여 행복하게 삽시다.
   오메가3지방산 두번재 이야기에서는 ALA, DHA,EPA,SDA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겠으며,
   오메가3지방산 세번째 이야기에서는 오메가3와 오메가6의 비율과 함량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설명하겠습니다. 

추신

  오메가3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는 식품.
  당연히 선서오메가 축산식품 이고요
  그 외 들깨, 아마씨,아보카도 그리고 등푸른 생선, 해조류,해초류,미세조류 등이 있습니다.
  육상 식물이나 동물에는  대부분이 ALA(알파리놀래산)이 함유되어 있습니다(함량의 차이는 있지만 ). 그러나 DHA, EPA는 전혀 함유되어 있지 않습니다.
  바다 동,식물은 육상 동,식물과 달리 ALA, DHA, EPA가 들어 있다. 물론 바다 동,식물이라고 해서 모두 ALA, DHA, EPA가 들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바다동물중 ALA, DHA, EPA가 함유가 된 동식물은 물개, 펭귄,바다표범, 고등어 꼬이, 연어, 참지 등이 있으며, 해조류, 해초류,미세조류(알지) 등에 많이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오메가3지방산 선강 기능 식품(캡슐 등)은 바다 동물이나 미세조류(알지)에서 채취한 것이 많은 이유입니다.
 아마도 알래스카인인 물개나 바다표범등을 주식으로 먹기 때문에 그들이 심혈관계질환,뇌질환,비만으로부터 자유로운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그들은 채소/야채/과일은 먹지 않는다)
 그러나 요즈음 바다 환경이 너무 나빠져 이들로부터 오메가3 섭취는 조심해야 합니다. 이미 바다 환경이 위험 수위에 왔습니다. 중금속 오염(비소 등)은 기본이고 미세 플라스틱 오염이
 가장 심각한 지경에 이르고 있습니다.
 무엇을 먹고 살라는 말인가 ? 요즈음 알래스카인의 건강상태도 변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중금속 오염과 미세플라스틱 오염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우리나라의 보고인 갯벌에서 얻어지는 수확물(낙지, 조개, 게, 망둥어, 소금) 등의 미세플라스틱 오염을 전해 들었을 때 착착한 마음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그 좋아 하는 낙지, 게(작은 것), 조개구이를 먹을 때 내 손이 망설여 지는 것 !
 언제까지 주저해야 하나? 누구의 책임인가 한번 되돌아 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수많은 어민의 생계가 달렸는데, 우린 지금 이 시점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정말 한탄스럽고 개탄스럽습니다.
 이 모든 것을 채취하고 파는 농어민과 상인의 책임으로(구매하지 않는 것) 모는 것은 우리가 너무 그 분들에게 가혹하지 않는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참고로 우리 가정서 즐겨 먹는 포도씨유나, 홍화씨유는 오메가3가 거의 없으며, 있어도 수치로 계산(측정)이 
     불가능할 정도 입니다.
     요즘 홈쇼핑이나 건강 식품 매장에서 인기 있는 아마씨나 아마씨유, 해초류 제품은
    (오메가3가 많이 함유되어 있다고 광고하지만, 이는 광고일 뿐 입니다)
     이런 종류의 오메가3 제품은  ALA(알파리놀렌산)만 있으며 이 상품에 들어 있는 알파리놀렌산은
     우리 몸이 가장 필요한 EPA나 DHA로 전환되지 않습니다(결국 심혈관계 질환에 별로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이유는 이런 제품에 들어 있는 알파리놀렌산(단사슬)은 장사슬로 합성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한 약국이나 건강 기능 식품으로 팔리고 있는 오메가3 추출 식품이나 캡슐은 거의 흡수 되지 않으니
     참고 바랍니다(괜한 돈 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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